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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백령도에는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고구려때 곡도라 불렀고 고려태조가 지금의 백령으로 고치고 현종9년(1018)에 진을 설치하였다.


그러나 공민왕 6년(1357)에 해적들의 출몰로 주민들을 이끌고 백령진이 황해도 문화현으로 이주하였다가 조선조에 들어와서 세종10년(1428)에 국영목장과 진을 설치하고 주민을 입주시켰다.

그후 진의 운영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광해군 원년(1609)에 진을 다시 설치하여 조선조 말까지 존속되다가 1884년 폐진되고 장연군에 속하게 되었다. 1945년 경기도 옹진군에 속하였다가 1995년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통합되었다.

특기사항>>진촌리 패총에서 신석시 시대의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일찍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다.
원래의 이름은 곡도인데 따오기가 흰날개를 펼치고 공중을 나는 모습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이 백령이라고 한다.

백령도와 거타지의 설화와 몽금포타령의 민요가 전해오며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리우는 두무진과 세계에서 두곳뿐인 천연비행장으로 유명하다. 서해 최북단에 위치하여 북한과 해상거리 12km국토방위의 전초기지 역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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